산텐제약 로고

회사소개

쉽고 편리한 사용방법을 모든 사람들에게

사용의 편리함도 품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점안용기는 단순한 포장이 아닌 치료를 위한 중요한
도구입니다. 가장 사용하기 쉬운 점안용기는 어떤 것일까요?
가장 사용하기 쉬운 점안용기를 만들어 내기 위해 많은
환자와 의료 관계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쉽게 점안되고, 읽기 쉽게 글씨를 배치하는 등 다각도에서
환자분들이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점안용기를 만들어 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사,혁명,목소리,미래

Why Dimple?
역사

안과 전문 회사로서 가능한 것들

산텐 제약의 용기제작을 위한 노력은 1899년 발매한 "대학안약"에서 시작됩니다. 당시에는 안약이라고 해도
액체를 눈에 한방울 씩 떨어트릴 수 있는 기능은 없었기 때문에, 사용하는 사람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코르크 마개의 유리 용기는 제품과 함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1962년에는 지금까지의 유리 용기 대신 일본 최초로 점안제에 플라스틱 용기를 채용하였으며 그 후 70년대에는 전문의약품용으로 점안 입구에 구멍이 뚫려 있지
않은 밀폐식 점안용기 타입을, 90년대에는 투명캡을 씌운 밀폐형 칩앤캡 타입을 채용하는 등 유럽과 미국의 최첨단 기술을 신속하게 도입해 왔습니다. 그렇게 환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온 결과, 2002년 딤플팩이 탄생하였습니다.

산텐제약 점안제 용기 변천사

1899年
유리 용기
1867년 처음으로 일본에서 안약이 발매된 이래 100년 이상, 개량을 거듭하며 사용을 계속해왔습니다. 산텐제약의 용기 역사도 유리용기에서 시작하였습니다. Glass Bottles
1962年
플라스틱 용기
플라스틱이 실생활에서 사용되기 시작할 때쯤, 산텐제약은 신속하게 플라스틱 용기를 개발하였습니다.
일본 최초로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한 점안액 ‘Super Sante’는 휴대성과 편리함으로 "점안 용기의 혁명"
으로 불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플라스틱 용기
1977年
보틀팩(Bottle Pack)
무균제제로서 보다 안전성을 높이기 위하여 독일에서 개발 된 Blow/Fill/Seal (※)이라는 제조법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보틀팩을 일본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점안입구에 구멍을 뚫지 않고 밀봉 상태로 환자분에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용기 성형과 제품 충전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제조법
보틀팩
1992年
Tip-and-Cap
보틀팩의 개선책으로서 미국의 Tip-and-cap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점안입구에 구멍을 뚫어 놓는 대신,
뚜껑 자체를 오버 캡으로 포장하여 기밀성을 확보하였습니다.
튜브앤캡
2002年
딤플보틀(Dimple Bottles)
휴대성, 개봉의 편리함, 점안의 용이성등 환자분의
편리한 사용을 철저하게 검증, 최초의 자사 개발 딤플보틀이 탄생하였습니다.
딤플팩

Dimple is Simple
혁신

보기 쉽고, 사용이 쉽고, 인식이 쉬운, 이상적인 점안용기에 도전하다.

딤플보틀의 개발 컨셉은 "Dimple is Simple" 입니다.
심플함을 추구함으로써 기존의 점안 용기에는 없는 ‘보기 쉬움’ ‘편한 사용감’ ‘쉬운 인식’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용기명의 유래이기도 한 “오목한 부분”
(Dimple)입니다. 휴대가 간편하고 가볍게 누르는 것만으로 항상 일정한 양이 점안 되도록 하였고, 뚜껑 또한 잡기 쉬운 크기와 모양을 추구하여 적은 힘으로도 열 수 있도록 고민 하였습니다. 매일 점안하는 환자분에게 있어 사용하기 쉬운 용기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더욱이 제품명의 표시를 전보다 더욱 크게 하고 잔액량의 확인이 쉽도록 양쪽 측면에 확인선을 넣는 등 보기 쉽게 배려하였습니다.
2008년에는 유니버셜디자인 공모전에서 인정받아 '굿 디자인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딤플팩

딤플보틀은 어떤 용기인가?

  • 손잡이가 있는 라벨로 개봉이 간편손잡이가 있는 라벨로 개봉이 간편
  • 잡기 쉬운 크기로 한 번의 회전으로 열 수 있도록 구조를 연구. 손가락 곡선에 맞춘 10각형 원뿔모양으로 굴러다니지 않아 분실 위험 감소잡기 쉬운 크기로 한 번의 회전으로 열 수 있도록 구조를 연구, 손가락 곡선에 맞춘 10각형 원뿔모양으로 굴러다니지 않아 분실 위험 감소
  • 제품명이 잘 보이도록 크게 표시제품명이 잘 보이도록 크게 표시
  • 오목한 디자인으로 잡기 쉽고, 부드럽게 누를 수 있음오목한 디자인으로 잡기 쉽고, 부드럽게 누를 수 있음
  • 잔여량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병의 양쪽 측면에 확인선 삽입잔여량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병의 양쪽 측면에 확인선 삽입
  • 한 방울씩 나오는 점안입구와 함께 용액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설계한 방울씩 나오는 점안입구와 함께 용액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설계

Dimple for the People
목소리

전세계 환자분들에게 사랑받고, 의료관계자분들에게 인정받는 점안제로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점안제를 목표로 탄생한 딤플보틀.
그것은 정말로 환자분들이 사용하기 쉬운 것일까? 실용화가 되면서, 많은 반향이 있었습니다.
일본 환자분들로부터 [점안할 때, 점안액이 흘러내리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손가락 힘이 약한 저로써도
간단하게 점안이 가능하게 되어 기쁩니다.] 와 같은 좋은 반응이 있었으며, 미국, 중국, 유럽의 고객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글로벌 제품에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딤플보틀은 여러분의 목소리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의료기관의 선생님이나 환자분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에 귀 기울여, 2002년에 발매한 의료용 점안용기 딤플보틀. 많은 분들의 목소리를 지금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여러분의 의견, 건의사항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더욱 좋은 제제개발과 용기개발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Dimple for the Smile
미래

To Enable All Patients Worldwide to More Easily View the Product

전세계의 환자들에게 [보이는 기쁨]을

수많은 환자와 의료 관계자의 평가를 통해, 딤플보틀은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킨 점안 용기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눈이 불편하신 분들의 시력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또한 최근 고객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무방부제 및 제조비용의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는 아직도 산적해 있습니다. 시력으로 인한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Low vision 학회(※)의 협력을 통하여 검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노력도 시작되어, 전세계 환자분의 "보이는 기쁨"을 드리기 위한 산텐제약의 도전은 계속 될 것입니다.

Low vision학회: 시각장애를 가진 분의 생활 및 재활에 관한 학술연구 및 임상향상과 회원 및 해외교류를 목적으로 2000년 04월에 설립된 학회. 2011년 12월 현재, 약 700명의 회원이 활동 중.